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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시어머니에 불편함 남편 통해 전해 "아들도 결국 며느리의 남편일 뿐"(속풀이쇼동치미)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사진제공=MBN)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사진제공=MBN)
나이 65세 선우은숙이 며느리 최선정과 아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다.

17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며느리 기강은 초장에 잡아야 하나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선우은숙은 며느리 최선정과의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평소 며느리와 사이가 좋은 선우은숙은 "나는 불만이 있으면 며느리에게 직접 이야기하고 해결하는 데 며느리는 불편한 점이 있으면 아들을 통해서 듣게 된다"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공들여 키워놓은 아들도 결국은 결혼하니 며느리의 남편일 뿐 마음을 내려놓게 된다고 전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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