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렌은 지난 13일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Ren'dezvous'(랑데부) 발매 후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JTBC 'K-909',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방송에서 타이틀곡 'Ready to Move'(레디 투 무브) 무대를 선보였다.
'Ready to Move'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렌의 새로운 자신감을 만끽할 수 있는 곡이다. 렌이 작사에 직접 참여해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세련된 비트 위 힘 있게 펼쳐진 렌의 미성도 돋보인다.
음악 방송에서 렌은 스탠딩 마이크와 함께 무대에 올라 자유로운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밴드 연주자들과 함께 록 스타로 변신한 렌은 탄탄한 라이브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집중도를 끌어올렸다. 정해진 퍼포먼스 없이도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한 렌의 내공이 매 무대 음악 팬들의 호평을 얻었다.
특히 렌은 장발부터 슈트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무대 위에도 구현해내며 압도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의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는 렌의 감각적인 매력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
'Ren'dezvous'는 렌이 데뷔 후 처음 발매하는 솔로앨범으로 'Ready to Move'를 포함해 완성도 높은 총 5곡으로 이뤄져 있다. 발매 당일 아이튠즈 8개 지역 1위를 포함한 11개 지역 톱 앨범 차트인을 기록했으며, 정준하, 김호영, 다나카, 김지은, 김재환, 멜로망스 김민석, VIVIZ 은하, NCT 태용, 프로미스나인 지원, CIX 배진영, 나인투식스 민규 등과 함께한 'Ready to Move' 챌린지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짧지만 강렬한 'Ready to Move'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렌은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늘(19일) 오전 11시 3분 '민기시'에는 렌의 일본 팬클럽 창단 소식이 전해져 현지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렌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으로 국내외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NA 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SBS미디어넷 예능 '스타맛세권 먹어보쇼'에도 출연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