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종원 선수(사진제공=tvN)
'테러레스' 사이트 개발자와 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 천종원 선수가 '유퀴즈'에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10회에서는 '세계를 흔든다'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범죄 예고 알림 사이트 '테러레스' 개발자 신은수&조용인 학생, 스포츠 클라이밍 금메달리스트 천종원 선수가 출연한다.

▲테러레스 사이트 개발자(가운데)(사진제공=tvN)
범죄예고 알림 사이트 '테러레스' 개발자 신은수, 조용인 학생이 유재석, 조세호를 만난다.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에 재학 중인 청년들이 범죄예고 지도를 만든 이유와 순식간에 진행된 웹사이트 개발 과정, 실시간 제보 업데이트를 위해 24시간 분투 중인 일과를 공개한다.
또 "'테러레스'의 목표는 사이트 운영 종료"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불러일으키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다는 계획을 제시해 잔잔한 울림을 안길 예정이다.
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 천종원 선수와의 대화도 이어진다. 2015년 아시아 최초로 볼더링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한 후 2018년 아시안게임 초대 챔피언까지 거머쥔 천종원 선수는 클라이밍에 입문한 계기, 출전한 대회 에피소드, 크고 작은 부상과 슬럼프를 딛고 2023 아시안게임을 위해 훈련에 몰두하는 일상을 들려준다. 현장을 매료시킨 천종원 선수의 클라이밍 시범과 유재석, 조세호의 도전기도 이목을 모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