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로또'는 90년대 레트로 슈퍼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지현은 최근 어마무시한 기세로 3연승에 성공하며 '미스터로또' 역전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무승의 사나이에서 차곡차곡 승점을 쌓으며 4승까지 획득한 상황.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두 사람은 꼴찌 탈출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이를 악물고 무대 위에 오른다. 박지현은 "오늘 승부 볼 거야! 결판을 내겠어!"라며 두 주먹을 불끈 쥔다. 이에 김용필 역시 "박지현은 꼴찌, 나는 핵노잼 캐릭터 자리를 지켜야 한다"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