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고강용 MBC 아나운서가 새 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을 다음주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초보에서 자취왕으로 거듭난 배우 박경혜의 일상과 방송인 김대호의 건강 증진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 주에는 전현무의 '효도 프로젝트' 2탄이 펼쳐진다. 그는 "손주 대신 복덩이를 안겨드렸다"라며 구조한 어린 강아지를 입양했다고 밝힌다. 70일 된 어린 강아지를 육아하는 '무버지' 전현무의 육아일기가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할 전망이다.
이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새 집 임장기를 공개했던 고강용 아나운서가 마침내 새 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공개한다. 그는 1억 2000만원 전세금을 대출해 9호선 역세권의 새 집을 계약했다고 전한다. 이어 새 집으로 이사하는 것도 잠시 많아도 너무 많은 이삿짐에 난감해 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