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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 은현장, 안양 돈가스집 솔루션 돌입…돈가스 전문점 김성우 비법 전수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 은현장(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 은현장(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 은현장이 안양 폐업 위기의 돈가스 집 솔루션을 위해 월 매출 1억 원 돈가스 전문점, 김성우 멘토의 비법을 전수한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에서는 계속된 적자로 폐업 위기에 처한 돈가스집이 방송된다.

요식업 20년 경력에, 월 매출 1억 5천만 원의 대박집을 경영했었다는 사장님 부부. 하지만 현재는 저조한 매출로 본업에 배달 아르바이트까지 투잡을 하고 있다.

폐업 위기에 놓인 돈가스집을 위해, 경기도 안양시로 향한 MC 은현장과 제이쓴. 이들은 빌라가 많아 배달하기에 적합하고 접근성 또한 좋다며 긍정적으로 상권을 분석한다. 하지만 사진 하나 없이 음식메뉴만 빼곡히 적힌 입간판, 보행을 방해하며 간판 역할을 하고 있는 철제 보조 문, 그리고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가게 내부 모습에 은현장의 날카로운 지적이 이어진다.

이어, 맛 평가를 위해 4가지 돈가스와 냉면까지 다양하게 주문한 두 MC는 ‘단 10분이면 완성된다’며 호언장담하는 사장님의 모습에, 기대감을 안고 주방에 들어선다. 요식업계 베테랑답게 주방에 들어서자마자 위생모와 위생장갑을 착용하는 사장님의 모습에 칭찬을 건넨 것도 잠시, 은현장은 금세 눈살을 찌푸리며 “보기에 좋지 않다”라며 음식물 쓰레기통이 방치되어 있는 것을 지적한다.

팽팽한 긴장감 끝에 완성된 돈가스와 냉면은 정성 가득 수제로 만든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돈가스 맛을 본 은현장은 인상을 찌푸렸다. 이어 냉면을 맛본 제이쓴은 “맑은 계곡물에 식초 빠뜨린 맛”이라며 혹평을 남긴다.

계속되는 음식 맛 지적에 자신감을 잃은 사장님들을 위해 제이쓴은 특별 선물을 준비한다. 사장님들은 선물을 보자마자 폭풍 오열까지 한 것. 한편, 두 MC의 피드백 이후, 본격 솔루션 실행에 나선 사장님들은 월 매출 1억 원 돈가스 전문점, 김성우 멘토를 찾는다. 그는 식감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결과 젊은 층이 선호하는 소스에 대해 아낌없이 전수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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