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서만나' (사진제공=채널A)
9일 방송되는 채널A ‘고기서 만나’ 21회에서는 트롯 중장비 진해성이 등장한다.
진해성과 함께 한 첫 번째 고기 성지는 한 돼지 부속고기 전문점이다. 오소리 감투, 유통 등 이름도 생소한 부속고기의 독특한 식감과 맛에 세 사람은 소주 한잔을 참느라 매우 힘들었다. 특히 트롯 중장비 진해성을 포효하게 만든 돼지 부속고기 부위가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리고 이어진 진해성의 육즙 트롯 라이브! 고막을 간지럽히는 그의 음색에 모두들 잠시 젓가락을 내려놓고 호동은 눈시울을 적시기까지 한다.

▲'고기서만나' (사진제공=채널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