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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400회 특집, 화사ㆍ리베란테ㆍ포르테나 축하 무대

▲'아는형님' 400회(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400회(사진제공=JTBC)
‘아는 형님’이 400회를 맞아 화사와 ‘팬텀싱어4’ 우승팀 ‘리베란테’와 준우승팀 ‘포르테나’가 축하 무대를 선사한다.

9일 방송되는 ‘아는 형님’은 400회 특집을 맞아 2015년부터 2023년까지 그간 거쳐 간 포맷들을 돌아보며, 8년간 쌓아온 형님들의 케미와 대체 불가 입담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이날 형님들은 ‘아는 형님’ 초창기 시청률 상승에 큰 공헌을 했던 ‘촉 대결’에 다시 한번 도전해, ‘팬텀싱어4’ 우승팀 ‘리베란테’에 섞여 있는 가짜 멤버 찾기에 나선다. 서장훈은 가짜 멤버를 유추해 나가며 “저 멤버는 관상에 성악이 없다”라고 말하고, 이외에도 형님들은 각양각색 추리를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형님들 중 ‘촉 최강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아는형님' 400회(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400회(사진제공=JTBC)
또 400회 특집에서는 그간 묵혀놨던 형님들의 ‘나를 맞혀봐’ 퀴즈도 공개된다. 먼저, 서장훈은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다”며 좋아하던 음식을 평생 못 먹게 된 에피소드를 밝힌다. 이어서 이수근은 학생 시절 가출하려다 실패했던 일화를 공개하는데, 반전과 폭소가 난무하는 퀴즈에 시종일관 웃음이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아는 형님’ 400회를 축하하기 위해 화사가 깜짝 등장해 형님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축하 무대로 신곡 ‘I Love My Body’를 공개한다. 화사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중독성 강한 리듬으로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고, 무대를 마친 후에는 “앨범이 나올 때마다 ‘아는 형님’과 함께해 그 존재가 너무 크다”며 각별한 소감을 밝힌다.

이 밖에도 ‘팬텀싱어4’ 우승팀 ‘리베란테’와 준우승팀 ‘포르테나’는 감미로운 화음이 돋보이는 축하 무대를 선보이며 형님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형님들은 400회를 맞아 다양한 단합 게임을 진행하며 믿고 보는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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