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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민우혁, 와이프 이세미&매니저 일본 팬미팅→몬야자키 맛집&돈키호테 방문

▲'전지적 참견 시점' 민우혁 와이프 이세미(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민우혁 와이프 이세미(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배우 민우혁이 와이프 이세미와 함께 일본 단독 팬미팅에 나서 몬야자키 맛집을 찾고 돈키호테 쇼핑 삼매경에 빠진다.

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63회에서는 ‘닥터 차정숙’ 이후 전성기를 맞은 민우혁이 생애 첫 일본 단독 팬미팅 준비에 나선다.

이날 민우혁은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애장품과 팬미팅 의상으로 캐리어를 가득 채운다. 민우혁의 소속사 대표이자 와이프인 이세미는 민우혁의 생애 첫 일본 팬미팅을 위해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까지 1인 3역을 도맡기로 했다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는다.

▲'전지적 참견 시점' 민우혁 와이프 이세미(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민우혁 와이프 이세미(사진제공=MBC)
해외 스케줄로 가족들과 잠시 떨어져 있게 된 민우혁은 아쉬움에 자녀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그는 꿀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여전한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아들에게는 누구보다 엄격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돌변해 참견인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요리왕’ 민우혁의 아버지는 해외 출장을 앞둔 아들과 며느리를 위해 또 한 번 남다른 요리 솜씨를 발휘, 사랑이 듬뿍 담긴 특별한 도시락을 준비한다고 해 기대를 자아낸다.

이날 민우혁과 매니저는 아내 이세미가 15년 전 방문했던 몬자야키 맛집을 찾는다.

식당 앞에서 브래드 피트와 송중기 등 글로벌 스타들의 기념사진을 발견한 민우혁은 생애 처음 먹어보는 몬자야키 맛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민우혁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민우혁 (사진제공=MBC)
민우혁이 등장하자 일본인 사장님은 그를 단번에 알아보고, ‘닥터 차정숙’을 외치며 기념 사진을 요청, 민우혁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자신을 알아봐 준 사장님을 위해 민우혁은 ‘닥터 차정숙’ 명대사를 일본어로 재연하는 등 특급 팬서비스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허기를 채운 세 사람은 대형 잡화점으로 향한다. 이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른 채 쇼핑 삼매경에 빠지는데, 아내 이세미는 식품 코너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고 예리 매니저는 남자친구와의 커플템으로 장바구니를 가득 채우는 등 극과 극 쇼핑 스타일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마지막 쇼핑 코스로 하키 장비숍에 도착한 민우혁은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희귀템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희귀템 장비를 착용한 민우혁은 한껏 들뜬 모습도 잠시,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으로 눈이 휘둥그레졌다는 후문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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