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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Magic Hour'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마법 같은 '비주얼 시너지'

▲케플러(사진 =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케플러(사진 =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케플러(Kep1er)가 완벽한 러블리 키치 감성을 선보였다.

케플러는 1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Magic Hour (매직 아워)'의 'SUNKISSED (선키스드)' 버전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케플러(사진 =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케플러(사진 =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앞서 개인 콘셉트 포토를 첫 공개하며 청량 에너지를 오롯이 보여준 케플러는 이날 완전체 사진으로 압도적인 비주얼 시너지를 증명했다. 아홉 멤버는 올화이트 컬러 스타일링으로 순백의 아름다움을 발산하며 퓨어하고 청순한 아우라를 드러냈다.

▲케플러(사진 =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케플러(사진 =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서로의 손을 잡고 어딘가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거나, 머리를 맞댄 채 누워 기댄 모습은 케플러 특유의 에너제틱한 러블리함을 배가하며 눈길을 끌었다.

▲케플러(사진 =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케플러(사진 =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함께 공개된 유닛 콘셉트 포토도 색다른 조합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샤오팅, 김채현, 휴닝바히에, 서영은과 마시로, 김다연, 최유진, 히카루, 강예서 조합의 두 유닛은 싱그러운 표정 및 자유분방한 포즈로 러블리 키치 감성을 완성하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 특히, 뜨거운 태양 아래 반짝이는 비주얼이 따스한 감성과 함께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케플러(사진 =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케플러(사진 =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케플러의 미니 5집 'Magic Hour'는 온 세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그려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Galileo (갈릴레오)'와 함께 데뷔 첫 유닛곡을 통해 발전된 음악 역량을 선보일 것을 예고한 케플러는 러블리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사랑을 노래할 계획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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