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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아나운서, ‘보성 대궐 한옥’ 출격…임형준X김주령, 양주 '중정에 풀이 피었습니다'ㆍ'방이 주령주령 아파트' 매물 소개(홈즈)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 김대호 아나운서가 압도적인 규모 시골집인 ‘보성 대궐 한옥’을 찾아간다.

1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임형준과 김주령이 의뢰인을 위해 양주시 옥정동 '중정에 풀이 피었습니다', '방이 주령주령 아파트' 매물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홀로 4남매를 키우다 부모님과 합가를 결심한 일곱 식구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의뢰인은 쌍문동에서 4남매를 홀로 키우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다고 한다. 직장 이전으로 이사를 하게 된 의뢰인은 평소 도움을 받고 있는 부모님과 합가를 결심하며 큰 집을 찾고 있다고 밝힌다. 지역은 경기도 양주시와 남양주시로 단독주택과 아파트 모두 상관없으나, 화장실은 무조건 2개 이상이 필요하고 말한다. 가족 수가 많아 방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며, 예산은 매매가 최대 8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사진제공=MBC)
덕팀에서는 배우 임형준과 김주령이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으로 향한다. 옥정 신도시 중심 상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4남매를 위한 초·중·고등학교가 도보권에 있다고 한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2021년 준공된 신축 아파트에 올 리모델링까지 마쳤으며, 방이 5개라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집 보러 왔는대호’에서는 지난주 방송으로 화제를 모았던 ‘보성 대궐 한옥’의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400년 된 집터에 지어진 압도적인 규모의 전통 한옥으로 노부부가 12년 째 실거주 중이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아내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공간부터 계곡이 흐르는 별채와 정자까지 엄청난 공간들이 소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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