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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넷플릭스 '너의 시간 속으로'부터 영화 '거미집'까지…올가을 대세 행보

▲넷플릭스 '너의 시간 속으로' 전여빈(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너의 시간 속으로' 전여빈(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전여빈이 OTT부터 스크린까지 올가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전여빈은 지난 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너의 시간 속으로'에 이어 오는 27일 영화 '거미집'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넷플릭스 '너의 시간 속으로' 전여빈(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너의 시간 속으로' 전여빈(사진제공=넷플릭스)

전여빈은 '너의 시간 속으로'에서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는 현실 세계의 준희와 우연히 시작된 타임슬립으로 1998년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민주를 맡아 첫 1인 2역을 선보였다. 그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회차가 거듭될수록 깊어지는 감정선을 완벽하게 표현했고, 작품 특유의 절절하고 애틋한 로맨스에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여빈의 열연에 힘입은 '너의 시간 속으로'는 글로벌 OTT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서 국내 1위, 글로벌 8위를 기록하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거미집' 전여빈(사진제공=바른손이앤에이)
▲영화 '거미집' 전여빈(사진제공=바른손이앤에이)

전여빈의 상승세는 추석 연휴, 영화 '거미집'으로 이어진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바꾸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열(송강호) 감독이 검열과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 및 제작자 등과 부딪치면서 촬영을 밀어붙이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는 영화다.

극 중 전여빈은 김 감독을 유일하게 지지하는 신성필림 후계자 신미도를 맡았다. 위대한 걸작에 참여하고 싶다는 뜨거운 열정으로, 김 감독에게 열렬한 응원과 지원을 퍼붓는 인물이다. 전여빈은 톡톡 튀고, 다채로운 매력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

▲영화 '거미집' 전여빈(사진제공=바른손이앤에이)
▲영화 '거미집' 전여빈(사진제공=바른손이앤에이)

전여빈은 영화 '죄 많은 소녀', '해치지 않아', 드라마 '멜로가 체질', '빈센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완벽하게 맡은 캐릭터 소화하며 진한 존재감을 선보여왔다. 올가을, 두 작품을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대중과 마주할 전여빈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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