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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 보스톤' 강제규 감독→하정우ㆍ임시완 등 뉴스ㆍ토크쇼 등 열혈 홍보 활동

▲'1947 보스톤' 배우 김상호(왼쪽부터), 강제규 감독, 임시완, 하정우(비즈엔터DB)
▲'1947 보스톤' 배우 김상호(왼쪽부터), 강제규 감독, 임시완, 하정우(비즈엔터DB)
영화 '1947 보스톤'(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강제규 감독, 하정우, 임시완 등이 뉴스와 토크프로그램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열혈 홍보를 이어간다.

'1947 보스톤'은 1947년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가슴 벅찬 여정을 그린 이야기.

▲강제규 감독(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강제규 감독(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강제규 감독과 하정우는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 거침없는 홍보 레이스를 펼친다. 강제규 감독은 22일 방송되는 연합뉴스 TV '뉴스현장' 초대석에 출연한다.

이날 뉴스에서는 강제규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짚어보는 것은 물론, 최초의 국가대표 마라토너들의 가슴 벅찬 도전을 그린 '1947 보스톤'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영화 '1947 보스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1947 보스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하정우는 23일 YTN '뉴스와이드'에서 단독 인터뷰가 공개된다. 국민 영웅 ‘손기정’을 연기하게 된 소감부터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소회 등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전망이다.

또 하정우, 임시완, 김상호, 강제규 감독 등은 22일 저녁 8시 네이버 NOW. 무비토크를 통해 예비 관객들을 찾는다.

▲'1947 보스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1947 보스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이번 네이버 NOW. 무비토크는 키워드를 통해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는 ‘국가대표 출전 토크’를 시작으로 촬영 현장 비하인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연습 일지 토크’, ‘릴레이 마라톤 토크’ 등 다양한 코너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릴레이 마라톤 토크’에서는 '1947 보스톤' 릴레이 소개 및 절대음감 게임, 7행시 등 다채로운 게임이 준비되어 있어 예비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을 앞두고 뜨거운 홍보 레이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1947 보스톤'은 오는 27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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