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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비투비 이창섭, 수원 이사 집+10년차 복싱 실력 공개→고향 여자 사람 친구(여사친) 식당서 수다

▲'나혼자산다' 이창섭 여자 사람 친구(여사친)(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이창섭 여자 사람 친구(여사친)(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비투비 이창섭이 수원 집과 고향에서 만난 여사친과의 수다 현장을 공개한다. 또 복싱에 매진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향 정착을 결심한 이창섭이 여사친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창섭은 "이사를 하거든요"라며 새로운 창섭 하우스로 향한다. 그가 도착한 곳은 학창 시절을 보냈던 수원에 위치한 구옥 아파트로, 세월의 흔적으로 손 볼 곳이 많아 리모델링을 앞두고 있다고 전한다.

이창섭은 리모델링 작업이 시작되기 전 직접 쓴 메모와 선물을 이웃에게 전하고, 인테리어 전문가와 체크 사항들을 꼼꼼하게 살핀다. 처음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위한 철거 현장을 지켜보던 이창섭은 “어떻게 변해 있을지”라며 새 집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드러낸다.

이창섭은 중학교 때부터 친구인 여사친이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혼밥을 즐긴다. 그는 “막 눈치 보고 의기소침해지고 그래도 저 여사친 있어요”라며 수줍게 자랑한다. 그는 여사친에게 고향인 수원으로 이사 왔다는 소식을 알리면서 “이상한 향수 같은 게 왔다”라며 12년 만에 고향 정착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고백한다.

또 두 사람은 친구들의 근황과 학창시절 추억을 소환해 티격태격 찐친 토크를 펼친다. 특히 중학교 시절 개구쟁이 이창섭의 ‘까까머리’ 사진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이창섭은 10년 차 복싱인으로서의 모습도 공개한다. 그는 남다른 발재간으로 줄넘기 실력을 뽐내고, 링 위에 올라 보이지 않는 상대를 향해 전광석화 같은 펀치를 날린다. 그는 펀치를 날릴 때마다 바람을 가르는 입 소리까지 내며 복싱에 몰입한 모습을 보인다.

이창섭은 기량 체크를 위해 프로 복싱 선수와 스파링까지 펼친다. 마우스피스와 헤드기어를 착용하고 만반의 준비를 마친 그는 상대를 보자 “살려줘, 무섭다”라며 찐 속마음을 드러내 폭소를 안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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