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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너 밖엔 없더라' 성공적 발매…피아노 솔로 버전 라이브 공개

▲케이시(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케이시(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케이시(Kassy)의 신곡이 로맨틱한 가을을 선사하고 있다.

케이시는 지난 3일 새 싱글 '너 밖엔 없더라'를 발매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가지 버전의 라이브 클립을 추가로 공개하며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너 밖엔 없더라'는 케이시와 오랜 기간 명콤비를 이뤄온 조영수 작곡가, 강은경 작사가가 의기투합한 곡으로 케이시가 로맨틱한 감성을 더해 새롭게 재해석했다.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현실감 있게 표현해 낸 가사와 진심 어린 고백 메시지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너 밖엔 없더라'는 발매 후 멜론 TOP100 진입에 이어 지니, 벅스 등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올랐다. 일간 및 장르별 차트에서도 지난 4월 발매한 '사실말야내가말야그게그러니까말이야'와 동반 순위 상승을 이루며 케이시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케이시(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케이시(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두 버전의 라이브 클립 또한 케이시만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며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먼저 피아노 버전의 라이브 클립은 편안한 감성과 더불어 음원 버전과는 다른 편곡으로 보고 듣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조영수 작곡가의 담백한 피아노 연주, 케이시의 깨끗한 보이스 합이 한층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강 버전의 라이브 클립 속 케이시는 선선한 가을 감성을 담아내며 곡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살랑이는 바람과 햇빛, 빈티지한 감성의 연출이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 하며, 케이시의 로맨틱한 모습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케이시만이 전할 수 있는 서로 다른 감성의 라이브 클립에 음악 팬들은 "추억을 노래해줘서 고맙다", "원곡의 힘에 케이시의 흡인력이 합쳐지니 대단할 수밖에", "올가을 플레이리스트 첫 곡은 무조건 '너 밖엔 없더라'다"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가을에 딱 들어맞는 감성과 목소리로 돌아온 케이시는 '너 밖엔 없더라'로 또 한번 사랑스러운 고백을 전하며 계속해서 연인들의 설렘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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