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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ㆍ김우빈ㆍ도경수ㆍ김기방, '콩콩팥팥' 촬영지 강원도 시골서 펼쳐지는 다이내믹 농촌 라이프

▲'콩콩팥팥'(사진제공=tvN)
▲'콩콩팥팥'(사진제공=tvN)
나영석PD가 연출하는 '콩콩팥팥'이 촬영지 강원도 시골에서 충격 그 자체인 농촌 라이프를 예고한다.

13일 첫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연출 나영석, 하무성, 변수민)’(이하 ‘콩콩팥팥’)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의 리얼 농촌 라이프 1일 차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초보 농사꾼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앞으로 작물을 심고 기를 밭을 찾아간다. 편한 차림의 김기방, 이광수, 도경수가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한 가운데 마지막으로 등장한 김우빈은 완벽하게 세팅된 머리와 셔츠로 한껏 멋을 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신감에 휩싸인 멤버들의 반응에 김우빈은 “시청자분들에 대한 예의가 있는데”라고 말해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

▲'콩콩팥팥'(사진제공=tvN)
▲'콩콩팥팥'(사진제공=tvN)
또한 각양각색인 멤버들의 캐릭터와 늘 티격태격하는 찐친 케미스트리가 보는 재미를 끌어올린다. 그중에서도 이광수는 밭일을 시작하자마자 1분 만에 괭이를 부러뜨리며 ‘똥손’ 면모를 드러낸다. 게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농기구까지 망가뜨리며 막내 도경수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김기방은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다. 전문가 버금가는 농기계 컨트롤로 달인 포스를 뿜어내는 것. 김기방의 활약에 멤버들은 “왜 이렇게 잘해”, “이 일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아”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광수는 도경수의 일머리와 요리 솜씨를 이야기하며 “만약 도경수가 없었으면 일이 하나도 진행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고 김기방은 “거의 감독이었다”라고 덧붙인다. 김우빈은 도경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으로 “‘얘가 이렇게까지 귀여웠었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혀 형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도경수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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