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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11월 8일 컴백 확정…강렬한 개성 예고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사진제공=S2엔터테인먼트)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사진제공=S2엔터테인먼트)

'괴물 신인' 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11월 컴백을 예고했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타이포그래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Born to be XX'의 'X'를 다양한 의미로 채우는 과정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X'는 'girl', 'different', 'nothing'을 지나 공란으로 남겨졌고, 새 앨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단순한 정체성을 넘어서 음악을 통해 보여주고자 하는 진정한 'X'의 의미에 관심이 쏠린다.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포그래피 (사진제공=S2엔터테인먼트)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포그래피 (사진제공=S2엔터테인먼트)

스크래치로 표현된 앨범 로고를 통해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데뷔 앨범보다 더욱 강렬해진 매력과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이들이 어떤 음악적 여정과 신선한 메시지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두 번째 미니 앨범 'Born to be XX'는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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