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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예고' 제로베이스원, 데뷔 앨범 누적 판매량 203만장 달성→자체 콘텐츠 'ZBTV' 개국 예고

▲제로베이스원 미니 1집(사진제공=웨이크원)
▲제로베이스원 미니 1집(사진제공=웨이크원)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새로운 K팝 역사를 썼다.

지난 12일 써클차트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의 첫 번째 미니앨범 'YOUTH IN THE SHADE(유스 인 더 셰이드)'가 9월 월간 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203만 4594장을 기록했다.

데뷔 앨범 판매량이 200만 장을 넘긴 건 제로베이스원이 역대 K팝 그룹 중 최초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앨범으로 단 하루 만에 밀리언 셀러에 직행한 데 이어, 더블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린 첫 K팝 그룹이 됐다.

또 써클차트에서 단일 앨범으로 200만 장 이상 판매 인증을 받은 아홉 번째 그룹으로 '탈 신인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37일 차인 지난 8월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팬콘서트를 개최했으며, 1만 8000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또 데뷔 3개월 만에 '2023 K 글로벌 하트 드림어워즈'와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신인상 2관왕을 달성했다.

▲제로베이스원 자체 콘텐츠 'ZBTV' 티저 포스터(사진제공=웨이크원)
▲제로베이스원 자체 콘텐츠 'ZBTV' 티저 포스터(사진제공=웨이크원)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1월 6일 두 번째 미니 앨범 'MELTING POINT (멜팅 포인트)'를 발매하고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오는 20일 자체 콘텐츠 'ZBTV'로 팬들과 만난다.

공식 SNS에 게재된 자체 콘텐츠 티저 포스터에는 찬란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아홉 멤버의 뒷모습이 담겼다. 위트 넘치는 멤버들의 인용구가 눈길을 끈다.

특히 방송국 개국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스타일국, 시사 예능국, 영화 드라마국 등 3개국의 존재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ZBTV'를 통해 멤버들이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기대가 쏠린다.

제로베이스원의 자체 콘텐츠 'ZBTV'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20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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