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드쿤스트(코쿤), 윤성빈(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촬영지 강릉 강문해변에서 윤성빈과 나이 5세 차이 코드쿤스트가 운동을 한다. 그 후에는 대게 맛집에서 먹방을 보여줄 예정이다.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윤성빈에게 강인함을 배우는 코드 쿤스트의 모습을 공개된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강철 근육 끝판왕' 윤성빈에게 운동을 배운다. 62kg 시절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해 73kg까지 증량한 코드 쿤스트의 반전 학창 시절도 깜짝 공개된다.

▲'나혼자산다' 코드쿤스트(사진제공=MBC)
코드 쿤스트는 윤성빈을 향한 신뢰를 드러내며 "아들을 낳는다면 조빈빈으로 이름을 지을 생각"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 코드쿤스트와 윤성빈의 휴게소 극과 극 먹방도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두 사람은 동해가 보이는 강릉 강문해변 '머슬비치'에 입성한다. 코드 쿤스트는 윤성빈의 어깨-허벅지 운동 루틴에 도전한다. 윤성빈 같은 강인한 어깨와 허벅지를 갖기 위해 죽을힘을 다하는 코드 쿤스트와 엄지를 올리며 당근 맛 채찍질을 날리는 윤성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나혼자산다' 대게(사진제공=MBC)
운동이 끝난 뒤 두 사람은 해산물과 대게로 영양 보충을 한다. 코드 쿤스트는 "드디어 내 음식 영상에도 (무지개 회원들의) 환호성을 볼 수 있겠군"이라며 전현무, 박나래, 키, 기안84 등 무지개 회원들의 찰떡 리액션을 따라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