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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올스타전, 시즌2 직관 경기 전 빅 이벤트…나지완ㆍ지석훈 합류→투수 이대호vs타자 김선우

▲최강야구 올스타전(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올스타전(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시즌2 직관 경기를 앞두고 제1회 올스타전에 나지완, 지석훈이 등장한다.

6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65회는 '최강야구 올스타전'으로 꾸며진다. 최강몬스터즈는 OBM과 YBM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벌인다.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된 것.

특히 OBM 팀에는 KBO 4대 쾌남 중 3명을 보유해 이목이 쏠린다. 지석훈, 나지완, 유희관이 그 주인공이다. 정용검 캐스터는 "이 정도면 소원 빌어야 한다. 드래곤 볼 모으는 수준이다"라며 감탄한다.

올스타전답게 특별한 이벤트들이 준비돼 있다. 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디바가 애국가를 제창하며, 김문호의 아내 성민정과 이대은의 아내 트루디의 특별 공연이 준비돼 있다.

▲최강야구 올스타전(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올스타전(사진제공=JTBC)

JTBC 김민지 기상캐스터, 배우 동현배와 정용검의 쌍둥이 친형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또 메이저리거의 자존심을 건 투수 이대호와 타자 김선우의 맞대결이 시작된다. 대결 방식은 김선우에게 총 세 타석의 기회가 주어지며, 그 중 단 하나의 안타만 쳐도 김선우가 승리하게 된다.

시대를 떠나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투수와 타자로 만나게 된 이대호와 김선우는 웃음기를 지우고, 진지하게 대결에 임한다.

이대호는 오랜만에 서 보는 마운드에 남다른 기분을 느낀다. 경남고등학교 시절 투타를 겸업했던 이대호는 녹슬지 않은 위력적인 포크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메이저리그에서도 장타를 기록하며 타격 능력은 "이대호, 아니 이승엽 그 이상"이라는 자신감을 장착한 김선우도 반드시 이기겠다는 의지를 불태운다. 하지만, 필승 의지와 달리 어정쩡한 타격 폼을 본 박용택은 "열 타석을 해도 한 개 치기 쉽지 않다고 본다"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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