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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안싸우면 다행이야' 섬 도삭면 홍합 짬뽕 완성 "무인도 요리 신기원"

▲‘안싸우면 다행이야’ (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사진제공=MBC)
이연복이 ‘안싸우면 다행이야’ 촬영지 무인도 섬에서 중국 5대 면 요리를 선보인다.

6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145회에서는 이연복과 그의 단골들 명세빈, 최강창민, 허경환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브브걸 유정, 정호영이 함께한다.

이날 이연복, 명세빈, 최강창민, 허경환은 ‘무인도 중화 코스 요리’ 대미를 장식할 짬뽕 요리를 앞두고 통발을 건지러 간다. 통발 재료에 따라 짬뽕의 퀄리티가 달라질 수 있는 상황. 이때 한 통발에서는 기대하지도 않았던 멸치 떼가 발견된다. 역대급 비주얼의 멸치 떼 통발에 최강창민의 눈도 휘둥그레진다. 이 멸치들이 어떤 요리로 변신할지 궁금해진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사진제공=MBC)
통발 확인 후 이들은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한다. 무인도에서 맨손 낚시에 성공하며 자신의 야생 본능을 확인한 최강창민이 이번에는 요리에까지 도전한다. 채소 손질을 맡게 된 그가 임무를 무사히 수행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이연복은 단골손님들에게 특별한 짬뽕을 만들어주기 위해 중국 5대 면 요리인 ‘도삭면’을 만든다. 지금까지 무인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요리 스킬에 모두가 입을 쩍 벌리고 그 과정을 지켜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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