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는 지난 12일 도쿄 도쿄돔에서 '2023 TREASURE FAN MEETING~HELLO AGAIN~TOKYO DOME SPECIAL'을 개최했다. 지난 9월부터 일본 5개 도시 19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열도를 뜨겁게 달궜던 일본 첫 팬미팅 투어의 종착지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욱 커진 스케일과 소통에 방점을 찍은 무대 구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트레저(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이날은 특별히 아사히, 요시, 지훈, 하루토가 MC로 나섰다. 요시와 아사히가 이끄는 레드팀, 지훈과 하루토가 이끄는 블루팀으로 나눠 팀 배틀 형식으로 다양한 코너를 진행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관객들과 멤버들이 함께 협력하는 참여형 게임을 통해 팬들과 호흡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트레저(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는 "꿈같은 곳에서 트레저메이커(팬덤명)와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함께 무대를 즐기고 웃어주는 모습에 공연하는 내내 설렜고 행복했다. 여러분은 우리가 힘을 낼 수 있는 존재"라며 "우리도 여러분이 힘을 낼 수 있는 존재, 언제나 자랑스러운 트레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달리겠다. 다음엔 콘서트로 도쿄돔에 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트레저(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지난 1월 첫 아레나 투어를 성료하며 K팝 아티스트 첫 일본 투어 최다 관객(약 30만) 동원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이번 도쿄돔 공연을 통해서는 '일본 첫 팬미팅 투어로 도쿄돔에 입성한 한국 최초의 아티스트'가 됐다. 이들이 지난 1년간 끌어 모은 관객 수는 50만 명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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