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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2천만원 기부 "따뜻한 마음"

▲박보영(비즈엔터DB)
▲박보영(비즈엔터DB)
배우 박보영이 새해를 맞아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2천만원을 기부하며 사랑을 실천했다.

박보영과 어린이병원의 인연은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치료기, 에어컨, 공기청정기와 같은 물품 후원과 환자 의료지원금 등 약 3억 7천만 원 이상을 기부하며 지속적 선행을 펼치고 있다.

박보영은 금전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직접 병원을 방문해 약 12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환아 목욕과 식사 도움 등 보호자들과 병원 직원들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한편, 박보영은 2023년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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