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3' 4화(사진제공=티빙)
'환승연애3' 4화 공개일이 다가온 가운데, 새로운 커플을 꿈꾸는 출연진들의 첫 공식 데이트가 공개시간을 갖는다.
티빙은 12일 정오 '환승연애' 4화를 공개한다. 4화에서는 첫 공식 데이트가 시작되며 본격적인 러브라인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환승연애3' 4화(사진제공=티빙)
출연진들은 X와의 추억이 담긴 장소를 NEW와 다시 찾게 된다. 이들은 새로운 이성과 처음 함께하는 설렘과 문득 떠오르는 X의 존재로 인한 슬픔을 동시에 느끼며 복잡하게 뒤엉킨 감정을 드러낸다.
지난 방송에선 광태가 하우스 입주 첫날 비공식 호스트로서 배려심 깊은 모습은 물론, 저녁 식사 준비 때 능숙한 요리 솜씨로 호감을 얻으며 네 명의 여성 출연진 중 세 명에게 문자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저녁 식사 후 이어진 술자리에서 레몬즙 뚜껑을 열던 광태에게 세 명의 여성 출연진이 동시에 도움의 손길을 뻗는 순간이 포착돼 이용자들의 도파민을 끌어올렸다.

▲'환승연애3' 4화(사진제공=티빙)
4화 앞서 공개된 예고에는 "상대방이 자신의 X에게 관심을 가져도 깔끔하게 '그럴 수 있지' 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광태의 말에 놀라는 남성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광태는 이어 "누구의 X인지 상관없이 직진하겠다"라며 선전포고까지 날려 평온했던 하우스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