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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계 신성' 정샛별, WS엔터와 전속 계약 "준비된 신예"

▲배우 정샛별(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샛별(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신인 배우 정샛별이 WS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WS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배우 정샛별(본명 정유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샛별은 다채로운 매력에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실력까지 겸비한 준비된 신예"라며 "그가 가진 연기 열정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다방면에서 펼치며 역량을 활발하게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년 단편 영화 '열 여덟, 서른 여섯'으로 데뷔한 정샛별은 쉼 없이 무수한 독립 및 단편 영화에서 주연으로 맹활약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특히 2023년 한 해에는 제13회 충무로 단편·독립영화제 '소주와 너'로 '여자 연기상'과 제23회 전북독립영화제 '매달리기'로 '특별언급 배우상', 제25회 정동진독립영화제에서 '수능을 치려면'으로 '땡그랑동전상'을 수상하며, 단단한 연기력과 본인의 진가를 증명해 충무로가 주목하는 실력파 신예로 인정받았다.

한편, WS엔터테인먼트에는 공유림, 김영훈, 김철기, 노해주, 이선희, 임지찬, 정규수 등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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