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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가이즈' 코믹+살벌 스틸 이성민ㆍ이희준 '케미 폭발'

▲'핸섬가이즈' (사진제공=NEW)
▲'핸섬가이즈' (사진제공=NEW)
영화 '핸섬가이즈'(제공/배급: NEW)가 이성민과 이희준의 놀라운 케미가 듬뿍 담긴 환장의 콤비 스틸을 공개했다.

'핸섬가이즈'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과 ‘상구’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악령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

30일 공개된 첫 번째 스틸은 드림하우스 입주를 위해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온 ‘재필’(이성민)과 ‘상구’(이희준)의 일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뙤약볕 아래 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하는 두 남자의 모습은 험상궂은 비주얼과 사나운 표정이 더해지며 열혈 경찰 ‘최 소장’(박지환)의 의심을 불러일으킨다.

▲'핸섬가이즈' (사진제공=NEW)
▲'핸섬가이즈' (사진제공=NEW)
특히 그들이 힘을 합쳐 들어 올리는 의문의 포대자루와, 자루를 뚫고 나온 붉은 자국은 오싹함을 전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마치 데칼코마니처럼 포즈와 표정이 똑같아서 더욱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스틸은 마치 복사하기, 붙여넣기를 한 것처럼 동일화 되어 있는 포즈가 폭소를 유발한다. 무언가를 보고 겁에 질린 듯 소파 뒤에 커다란 덩치를 숨기고 눈만 내놓은 모습부터 두려운 것으로부터 방어 자세를 펼치는 것까지 똑같아 ‘재필’과 ‘상구’의 일심동체 케미를 기대케 한다.

▲'핸섬가이즈' (사진제공=NEW)
▲'핸섬가이즈' (사진제공=NEW)
마지막은 밤낚시를 하다 무언가를 발견한 둘의 모습을 담아냈다. 으슥한 밤, 깜짝 놀라 토끼 눈이 된 ‘상구’와 그런 상구를 지켜주려는 듯한 자세를 취한 ‘재필’의 모습은 형제 이상의 케미를 전한다. 동시에 험상궂은 비주얼의 두 남자가 찰싹 달라붙어 겁을 먹은 듯한 순간을 포착해 그들이 목격한 무언가의 정체에 더욱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남동협 감독은 “홍콩에 주성치, 오맹달이 있다면 한국에는 이성민, 이희준 표 코미디가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극강의 케미를 예고해 둘의 맹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핸섬가이즈' (사진제공=NEW)
▲'핸섬가이즈' (사진제공=NEW)
한편 영화 '핸섬가이즈' 6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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