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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6년 만 캐나다 토론토 단독 콘서트 성료 "곧 다시 돌아올 것"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덜루스, 뉴어크에 이어 토론토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NCT 127은 3월 5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Scotiabank Arena)에서 ‘NEO CITY – THE MOMENTUM’(네오 시티 – 더 모멘텀)을 개최, 2019년 5월 이후 약 6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나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에서 NCT 127은 ‘삐그덕’, ‘Gas’, ‘Pricey’, ‘No Clue’, ‘사랑한다는 말의 뜻을 알아가자’ 등 지난해 발표해 큰 사랑을 받은 정규 6집 수록곡 무대를 비롯해 ‘Fact Check’, ‘질주’, ‘Sticker’, ‘영웅’, ‘Regular (English Ver.)’ 등 글로벌 히트곡으로 가득 찬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또한 캐나다 토론토가 마크의 고향인 만큼 더욱 뜨거운 열기가 공연장을 가득 메웠으며, 현지 팬들은 전곡 떼창은 물론 다양한 응원 문구가 적힌 슬로건을 흔드는 등 오랜만에 홈타운 무대에 오른 마크와 NCT 127을 열렬하게 환영했다.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은 “오늘도 열정적인 에너지로 함께 공연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마크의 고향이라 저희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NCT 127의 마크가 되어줘서, 우리의 친구가 되어줘서 고맙다. 곧 다시 돌아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뭉클한 소감을 전하며 훈훈하게 공연을 마쳤다.

한편, NCT 127은 3월 7일 미국 로즈몬트 올스테이트 아레나(Allstate Arena)에서 북미 투어의 열기를 잇는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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