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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오마이걸, 우아+매혹 비주얼 화보 공개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오마이걸, 4월 19~20일 단독 콘서트 개최

원본보기▲오마이걸 싱글즈 디지털 화보(사진제공=싱글즈, 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오마이걸 싱글즈 디지털 화보(사진제공=싱글즈, 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오마이걸의 데뷔 10주년 단체 화보가 공개됐다.

싱글즈는 25일 오는 4월 특별 콘서트를 앞둔 오마이걸의 단체 화보를 공개했다.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우아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준 멤버들은 여전한 비주얼과 매력을 뽐냈다.

오마이걸은 오는 4월 19~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밀키웨이(Milky Way)'를 연다. 유빈은 콘서트 타이틀 'Milky Way'에 대해 "오마이걸을 나타낼 수 있는 심벌 같은 것"이라며 "우리가 걸어온 추억의 조각들이 모여 길고 긴 은하수가 된다"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승희는 "콘서트에서 선보이고 싶은 곡이 많아 세트리스트 조율이 쉽지 않았다"라며 "10주년 기념으로 오마이걸을 있게 해준 곡, 팬들이 사랑해 준 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했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원본보기▲오마이걸 개인 화보(사진제공=싱글즈, 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오마이걸 개인 화보(사진제공=싱글즈, 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데뷔 10주년 소감을 묻는 질문에 효정은 "20대를 멤버들과 팬들과 함께 보낸 것이 감사하다"라며 "함께한 무대가 뿌듯하고 오랜 시간 서로를 믿고 따라와준 멤버들에게 고맙다"라고 전했다. 유아도 "10년간 많은 일을 한꺼번에 겪은 기분"이라며 "치열하고 열정적이었던 시간을 멤버들과 함께 잘 지내왔다"라고 말했다.

지난 10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유아는 "'살짝 설렜어'로 음원차트 1위했을 때"를, 승희는 "Mnet '퀸덤' 출연"을, 아린은 "데뷔 초 함께 음식을 사 먹고 고민을 나누던 시간"을 꼽았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미미는 "서로 존중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으며, 2025년 개인 목표로는 승희가 "더 좋은 연기 역할로 찾아뵙고 싶다", 효정은 "라디오 DJ로서 청취자들과 친구 같은 관계를 만들고 싶다", 아린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콘서트를 행복하게 즐기고 싶다"라고 밝혔다.

오마이걸의 10주년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4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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