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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정지선 셰프, 아들 우형 교육 케어…'남편' 가게 대표 이용우 된장찌개 논쟁 유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원본보기▲'사당귀' 정지선 셰프 남편(사진제공=KBS)
▲'사당귀' 정지선 셰프 남편(사진제공=KBS)

정지선 셰프의 가게 대표 남편 이용우가 '된장찌개' 논쟁을 유발한다. 또 정지선 쉐프는 아들 우형을 위한 '교육의 여왕'으로 변신한다.

30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99회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초등학교 5학년 아들 우형의 학업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이날 정지선은 '돈 많은 백수'가 꿈이라는 아들의 진로 고백에 충격을 받고, 우형을 잘 아는 멤버들을 불러 긴급회의를 소집한다. 하지만 알고 보니 정작 아들에 대해 잘 모르는 건 엄마 정지선인 상황. 정지선은 결국 아들 픽업부터 수업 참관까지 학원 스케줄을 쫓아다니며 '딤섬의 여왕'이 아닌 '교육의 여왕'으로 변신한다.

또 이날 방송에서 정지선 대표 남편 이용우 대표는 "집에서 된장찌개를 언제 먹어봤는지 생각이 안 난다"고 고백한다. 그러자 박명수는 "와이프가 집에서 된장찌개를 끓이나요?"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김숙은 "일하는 여성이 집에서 된장찌개를 끓이는 건 사실상 쉽지 않다"며 현실적인 문제를 제기했다.

결국 이 대화는 맞벌이 가정에서 된장찌개가 과연 집밥 메뉴인지 외식 메뉴인지를 놓고 치열한 토론으로 이어진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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