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염혜란, 감성부터 카리스마까지…프로필에 담은 명품 존재감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배우 염혜란이 새 프로필 사진을 통해 온화함과 시크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염혜란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30일 공개했다. 사진 속 염혜란은 따뜻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로 프레임을 가득 채우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우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무드 속에서 그녀 특유의 따스한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은 컷에서는 봄처럼 맑고 청초한 분위기를, 네이비 체크 셔츠 차림의 컷에서는 한층 편안하고 포근한 인상을 전했다. 이어 그레이 슈트를 입은 컷에서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카리스마로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염혜란만의 깊은 존재감을 보여줬다.

염혜란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이(아이유 분)의 엄마 전광례 역을 맡아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탄탄한 연기 내공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염혜란(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활발한 차기작 행보도 이어진다. 염혜란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84제곱미터’, 영화 ‘어쩔 수가 없다’, ‘매드 댄스 오피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는 제주 4.3 사건을 다룬 정지영 감독의 신작 ‘내 이름은’ 촬영에 한창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