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테미스(사진=모드하우스 제공)
모드하우스는 31일 아르테미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Club Icarus’의 새로운 개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화사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은 멤버들은 이전보다 부드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덤 ‘OURII(우리)’에게 설렘을 안겼다.
앞서 도회적이고 키치한 무드를 선보였던 아르테미스는 이번엔 정반대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콘셉트 소화력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오는 6월 13일 발매되는 ‘Club Icarus’에는 타이틀곡 ‘Icarus’를 포함해 ‘Club for the Broken’, ‘Obsessed’, ‘Goddess’, ‘Verified Beauty’, ‘BURN’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앨범은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비밀스러운 클럽이라는 테마를 담고 있다.
아르테미스는 이달의 소녀 멤버였던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가 모드하우스에 합류해 새롭게 결성된 그룹이다. 지난해 첫 정규앨범 ‘Dall(달, Devine All Love & Live)’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
아르테미스의 새 앨범 ‘Club Icarus’는 6월 13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