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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시청률 3주 연속 1위…이소나·홍성윤·길려원 활약

▲'미스트롯4' 마스터 예심(사진제공=TV조선)
▲'미스트롯4' 마스터 예심(사진제공=TV조선)

이소나, 홍성윤, 길려원, 완이화, 염유리 등이 활약한 '미스트롯4'가 시청률 12.6%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전 채널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2.6%(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이자 목요 예능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스터 예심의 최종 결과와 본선 1차전인 '장르별 팀 데스매치'가 공개됐다.

마스터 예심 영예의 진(眞)은 '울고 넘는 박달재'로 정통 트로트의 맛을 살린 이소나가 차지했다. 선(善)은 홍성윤, 미(美)는 길려원에게 돌아갔다. 이소나는 "선배 마스터들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 것 같다. 이 무게를 기억하며 다음 라운드를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예심 마지막 주자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미얀마 난민 출신 완이화는 간암으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사연과 함께 유지나의 '모란'을 열창해 18개 하트를 받았다. 췌장암 투병 중인 어머니를 위해 재도전한 염유리와 15년 만에 복귀한 가수 적우 역시 올하트를 받으며 본선에 합류했다.

이어 펼쳐진 본선 1차 경연은 두 팀이 맞붙어 진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팀 데스매치'로 진행됐다.

첫 대결인 국악 트로트 장르에서는 유소년부와 타장르부B가 맞붙었다. 양지은의 '흥아리랑'을 선곡한 유소년부는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앞세워 12대 5로 승리했다.

두 번째 록 트로트 대결에서는 대학부가 직장부A를 상대로 9대 8의 신승을 거뒀다. 대학부는 '날이 날이 갈수록' 무대에서 물을 뿌리는 파격적인 연출을 선보여 마스터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방송 말미에는 현역부A와 타장르부A의 정통 트로트 대결이 예고됐다. 특히 현역부A가 시리즈 최초로 '검무' 퍼포먼스를 예고해 다음 회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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