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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얼리 체크인 플랜’ 론칭

공항 셔틀부터 조식까지 “새벽 도착도 문제없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워터파크 전경(사진=문연배 기자)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워터파크 전경(사진=문연배 기자)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이 ‘얼리 체크인 플랜(Early Check-in Plan)’을 론칭했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의 '얼리 체크인 플랜'은 새벽이나 이른 아침 항공편 이용객을 위한 맞춤형 프로모션이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한국발 괌행 항공편 대다수가 현지 시각 새벽이나 이른 오전에 도착한다는 점에 착안했다. 통상 오후 3시인 정규 체크인 시간까지 공항이나 로비에서 무작정 대기하거나 짐만 맡긴 채 외부를 떠돌아야 했던 이른바 ‘0.5박’의 불편 요소를 정면으로 돌파한 것.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사진=문연배 기자)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사진=문연배 기자)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이 선보인 ‘얼리 체크인 플랜’은 고객이 리조트 도착 즉시 객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체크인 당일 아침부터 숙박 기간 내내 매일 조식이 제공되며 워터파크도 체크아웃 날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밤 10시부터 새벽 5시 사이 공항 도착 고객을 위해 1시간 간격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심야 이동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귀소 환경을 제공한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관계자는 “가족 여행객 비중이 높은 괌의 특성상, 도착 직후 바로 쉴 수 있는 환경은 여행 전체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이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여행의 시작점부터 피로 없는 온전한 휴식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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