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온, 권오선, 마이크로닷, 이로한, 플로우식 등이 '쇼미더머니12' 60초 불구덩이 미션에 도전한다.
22일 '쇼미더머니12'에서는 김하온·플로우식·밀리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하는 '60초 불구덩이' 심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쇼미더머니12'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조사 결과 1월 3주 차 TV 부문 화제성 순위 정상에 오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티빙 실시간 시청 순방문자수(UV) 1위는 물론 SNS 누적 조회수 2억 3천만 뷰를 돌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쇼미더머니12'는 2회에서 글로벌 예선과 2차 예선을 연달아 공개하며 흥행 기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번 글로벌 예선에는 전 세계 32개 지역을 대표하는 실력파들이 총집결한다.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크루 출신 댄서 미나미를 비롯해 홍콩의 JB, 일본의 레드아이, 현역 네임드 래퍼 플로우식이 1차 무반주 랩 심사에 나선다. 지난주 등장만으로 화제를 모았던 태국 슈퍼스타 밀리의 합격 여부도 이번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쇼미더머니'의 상징 '60초 불구덩이' 미션에서는 4팀의 프로듀서가 처음으로 합동 심사를 진행한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고등래퍼2' 우승자 김하온과 권오선, 라프산두, 마이크로닷, 나우아임영, Royal44 등이 강렬한 무대를 예고했다. 또한 옥시노바, 바이스벌사, 노선, 이로한, 차붐, 정상수(BLASTA) 등 실력파 래퍼들의 랩 일부도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Mnet '쇼미더머니12' 2회는 22일 오후 9시 20분 Mnet과 티빙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