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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대전 빵 택시 예약…성심당→두쫀쿠 맛집 빵집 투어

▲'미우새' 대전 빵지순례(사진제공=SBS)
▲'미우새' 대전 빵지순례(사진제공=SBS)

'미우새(미운우리새끼)'에서 대전 빵 택시를 타고 1등 빵집 성심당부터 두쫀쿠 맛집까지 투어를 떠난다.

25일 '미우새'에서는 '빵의 도시' 대전에서 펼쳐진 역대급 빵 투어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허경환은 장혁, 박태환과 대전을 방문했다. 세 사람이 대전에 모인 이유는 다름 아닌 '빵 투어' 때문이었는데, '빵돌이'를 자처하는 세 사람이 '빵의 성지' 대전에 모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들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대전에 워낙 유명한 빵집들이 많이 있다"라며 기대감을 모았다.

허경환은 빵 투어를 위해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지역의 명물이자, 만나기 정말 어렵다는 '빵 투어 전문 가이드' 빵택시를 섭외한 것. 빵 택시에는 빵지순례자들을 위한 역대급 웰컴 키트부터 빵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물건들까지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본격 빵 투어에 나선 세 사람이 찾은 빵집들의 정체가 밝혀져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이들은 대전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1등 빵집, 일본에서 건너온 이색 빵집을 비롯해 요즘 돈 주고도 못 사 먹는다는 품절 대란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1등 맛집을 찾았다.

역대급 타이틀을 거머쥔 빵집인 만큼, 원하는 빵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오픈 전부터 '구매 대기표'를 뽑아야 해 모두의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1분 1초가 중요한 빵 투어에 나선 세 사람은 원하는 빵을 손에 넣기 위해 결국 무작정 달리기부터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 세 사람은 무사히 원하는 빵을 맛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대전 빵지순례는 25일 오후 9시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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