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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2026년은 완전체의 해

▲트리플에스(사진=모드하우스 제공)
▲트리플에스(사진=모드하우스 제공)
트리플에스(tripleS)가 2026년, 두 번의 완전체 습격을 예고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2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리플에스 ASSEMBLE26 'LOVE&POP'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24인 완전체 디멘션(DIMENSION)의 활동 계획을 담고 있어 전 세계 웨이브(WAV)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로드맵에 따르면 트리플에스는 올해 두 번의 완전체 활동으로 팬들을 만난다. 상반기에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한 'LOVE Side'가 출격하며, 하반기에는 트리플에스만의 독보적이고 유니크한 색깔을 담은 'POP Side'가 베일을 벗는다.

그간 트리플에스 완전체는 'Rising', 'Girls Never Die', '깨어' 등 발표하는 곡마다 그룹의 정체성을 선명히 각인시키며 대형 히트곡을 탄생시켜 왔다. 이에 따라 새로운 ASSEMBLE26이 보여줄 'LOVE&POP' 시리즈가 어떤 음악적 성취를 거둘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팬 참여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이번에도 팬들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전망이다. 다양한 '그래비티(Gravity)'를 통해 팀의 운명을 결정해 온 웨이브들이 이번 'LOVE&POP' 프로젝트에는 어떤 방식으로 참여해 서사를 완성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지난해 11월 미소녀즈(msnz)로 'Beyond Beauty'를 발매하고 moon, sun, neptune, zenith 4가지 디멘션의 개성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36만장을 훌쩍 넘긴 초동 판매량 기록, 스포티파이 3억5000만 스트리밍 돌파 등 남다른 이정표를 세웠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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