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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박보검, 무주 이발소 오픈 전 미용사 국가 자격증 도전

▲'보검 매직컬' 박보검(사진제공=tvN)
▲'보검 매직컬' 박보검(사진제공=tvN)

'보검매직컬' 박보검이 무주 촬영지에서 본격적으로 예약 받기 전, 미용사 국가 자격증 취득에 도전한다.

30일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에서는 무주 이발소 오픈 현장이 그려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1년 동안 '미용사 국가 자격증' 취득을 위해 매진해온 박보검과 이상의 시험 결과가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 커트와 드라이가 가능한 이용사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은 정식 오픈을 앞두고 파마 기술까지 섭렵하기 위해 미용사(일반) 국가 자격증에 도전했다. 박보검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연습에 몰두하며 열의를 불태웠으나, 극악의 난이도로 알려진 실기 시험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며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함께 출연하는 이상이 또한 손님들에게 네일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는 각오로 미용사(네일) 국가 자격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막내 곽동연은 형들이 시술에 집중하는 동안 웰컴티 제조와 식사 준비 등 살림꾼 역할을 자처하며 삼 형제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한다.

정식 영업 전부터 이발소를 찾아온 예고 없는 손님들의 등장에 삼 형제는 당황한 기색을 보였으나, 이내 특유의 친화력으로 정겨운 대화를 이끌어내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대망의 오픈 당일, 박보검은 긴장한 나머지 첫 손님 앞에서 아찔한 실수를 저지르며 '새싹 이발사'로서 최대 위기를 맞이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보검 매직컬'은 박보검과 그의 절친한 동료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주민들의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들이 전할 무해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은 30일 tvN '보검 매직컬'을 통해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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