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당귀' 조서형, 박가람 셰프(사진제공=KBS2)
1일 방송된 '사당귀'에는 '흑백요리사' 시즌1의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와 시즌2 '천생연분' 박가람 셰프가 협업해 포핸즈 디너쇼로 하나의 코스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사당귀'에는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가 출격한 가운데 '천생연분' 박가람 셰프도 함께 나왔다. '흑백요리사2'에서 랍스터 품은 랍스터 요리로 화제를 모은 '천생연분' 박가람 셰프는 "흑백요리사2 출연 후 가게 매출이 2배 상승했다"고 전한 후 "순이익의 20%를 나눠서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로 주고 있다"라고 파격적인 직원 복지를 공개해 전현무의 입을 쩍 벌어지게 했다.
순이익의 20%를 직원에게 환원하는 것은 좀처럼 보기 힘든 사례로 박가람은 "경영난으로 폐업 위기에 놓인 레스토랑을 단골 손님이 나서서 인수하고, 직원들은 좋은 이직처를 마다하고 정상화되도록 힘을 합쳐 다시 살렸다"라며 통 큰 복지의 배경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서형의 호방한 전통한식과 박가람의 현대적인 모던 한식이 만나 탄생할 색다른 코스 요리를 직관하기 위해 '흑백요리사' 시즌1, 2의 화제의 셰프들이 총출동했다. '히든천재' 김태성, '반찬셰프' 송하슬람, '간귀' 현상욱, '영탉' 오준탁, '미슐랭 1스타 백수저' 김희은, '서울엄마' 우정욱, '쓰리스타 킬러' 안진호, '유행왕' 김훈까지 유명 셰프들의 등장에 전현무는 "흑백요리가 1, 2가 '사당귀'에서 뭉쳤다"며 시즌1, 2를 대통합한 조서형, 박가람의 포핸즈 디너쇼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