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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파머' 김재중, 의성 히카마 수확…백호 후임 선언

▲'헬스파머' 김재중(사진제공=tvN)
▲'헬스파머' 김재중(사진제공=tvN)

김재중이 '헬스파머' 게스트로 출격해 의성 히카마 수확에 나선다.

1일 방송되는 '헬스파머'에서는 경상북도 의성에서 치열한 히카마 수확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선 김재중이 만능 파머로 변신해 고정 멤버 백호의 자리를 위협하는 활약을 보여준다.

이튿날 아침 멤버들의 숙소를 깜짝 방문한 김재중은 잠든 추성훈을 깨우다 공중 부양을 당하는 등 시작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정대세와 절친 케미를 뽐낸 그는 고된 작업에 지친 멤버들을 위해 직접 아침상을 차려내며 올라운더다운 면모를 과시한다.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되자 김재중은 얼어붙은 땅에서의 삽질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게스트가 이렇게 고생하는 프로그램은 처음"이라며 고충을 토로하던 그는 이내 압도적인 수확 속도를 보여주며 열정 파머로 거듭난다. 이를 지켜보던 추성훈이 "속도가 너무 빠르니 천천히 하자"며 혀를 내두를 정도로 남다른 농사 재능을 뽐낸다.

수확 후 마련된 낭만적인 캠핑에서는 맏형 추성훈의 '플렉스'와 멤버들의 승부욕이 빛을 발한다. 의성 5일장에서 고가의 식재료를 외면하려는 추성훈과 동생들의 대조적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캠핑장에서 진행된 헬수저 게임 '엉덩이로 젓가락 부수기'에서는 자존심을 건 신경전과 보디랭귀지 소통이 이어지며 폭소를 유발한다.

김재중은 근육질 멤버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백호 대신)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선전포고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헬스파머'는 1일 오후 7시 30분 tvN에서 방송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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