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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플러스X넷플릭스 협업 빛났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 OST 차트 강타

'사랑의 언어'·'Daydream'·'Promise' 등 OST 3곡 차트 진입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포스터(사진제공=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포스터(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OST가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김민석의 '사랑의 언어', 웬디의 'Daydream', 원슈타인의 'Promise' 등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OST 3곡은 2일 멜론 OST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민석이 부른 '사랑의 언어'는 지난달 23일 인스타그램 릴스 급상승 음악 1위에 오른 데 이어, 26일에는 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정상까지 차지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러한 음원 성과는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고 일간 및 주간 차트에서도 안정적인 순위를 유지하고 있어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의 서사와 음악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들의 스트리밍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리즈 본편의 글로벌 성적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공개 2주 차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총 60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진입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음원 유통을 담당하는 YG플러스 측은 "드라마 서사와 음악의 유기적인 결합이 차트 성과와 스트리밍 증가를 동시에 이끌어낸 전형적인 성공 사례"라고 설명했다.

YG플러스는 지난해 7월 넷플릭스와 협업을 시작한 이후, 작품 OST의 글로벌 유통 및 프로모션을 꾸준히 확대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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