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지훈은 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여러분들께 인사드리고 뜻깊은 새해를 보내고 있다"고 운을 떼며, 최근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작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먼저 전했다.
이어 "올 한 해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뵙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건강하고 따뜻한 설날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여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박지훈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지훈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지훈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밖에도 2026년 중 공개 예정인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약 7년 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의 예능 공개 역시 앞두고 있어 한층 폭넓은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