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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리조트, 미취학 아동 조식 뷔페 무료화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 한식당(사진제공=금호리조트)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 한식당(사진제공=금호리조트)
금호리조트가 가족 단위 투숙객을 위한 혜택을 강화한다.

금호리조트는 20일 "F&B(식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 4개 지점에서 ‘조식 뷔페 무료 혜택’ 확대 및 신규 카페 이벤트를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기존 생후 36개월 미만 아동에게만 적용되던 조식 무료 혜택을 7세 이하 미취학 아동까지 대폭 확대한 점이다. 통영·화순·설악·제주 등 전국 콘도 전 지점에서 2월부터 시행 중이며, 주민등록등본 등 연령 확인 증빙 서류를 지참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금호리조트는 이를 위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어린이 맞춤형 영양 메뉴를 강화해 가족 고객의 실질적인 여행 비용 부담을 낮췄다.

▲금호제주리조트 카페 ‘담다’ 브런치 메뉴(사진제공=금호리조트)
▲금호제주리조트 카페 ‘담다’ 브런치 메뉴(사진제공=금호리조트)
아울러 지난 13일 금호제주리조트에 신규 오픈한 카페 ‘담다(DAMDA)’는 제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제주산 당근을 넣은 ‘당근 잠봉 오픈 샌드위치’와 제주의 자연을 형상화한 ‘백록담 플래터’, ‘백록담 스위트’ 등 브런치 메뉴가 대표적이다.

카페 오픈을 기념한 고객 이벤트도 2월 28일까지 이어진다. 카페 ‘담다’에서 음료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객실 이용권, 조식 뷔페권, 제주 아쿠아나 할인권 등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 만족도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시그니처 메뉴인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가족 단위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고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반영한 미식 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여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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