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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준결승 2R 결승진출자 9인 개봉박두

▲현역가왕3_(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현역가왕3_(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현역가왕3' 차지연·이수연·빈예서·구수경·강혜연·홍지윤·금잔디·김태연·김주이·솔지·소유미·홍자 중 최후 생존자 9인은 누굴까.

'현역가왕3'가 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 2라운드를 가동한다. 24일 '현역가왕3' 10회에서는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주 1라운드 결과, 차지연이 1위에 오른 가운데 솔지, 소유미, 홍자 등 실력파 가수들이 하위권으로 밀려나 방출 위기에 처하며 대이변을 예고했다.

이번 2라운드에는 순위를 단숨에 뒤엎을 수 있는 파격적인 룰이 적용된다. 배점이 무려 800점에 달해 1위 차지연부터 최하위권인 10위 솔지까지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역들은 장르를 불문하고 각자의 ‘필살기’ 무대를 준비해 결승 직행권 9자리를 두고 치열한 전쟁을 벌인다.

긴장감이 감도는 현장에서 MC 신동엽의 재치 있는 입담도 빛을 발한다. 신동엽은 한 출연자의 무대를 본 뒤 “20대 때 내 애창곡이었는데 부를 때마다 반응이 안 좋았던 이유를 이제 알았다”며 과거 자신의 노래 굴욕담을 공개해 긴장된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제작진은 “현역들은 결승으로 가는 최후의 전쟁인 준결승 2라운드에서 생존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무대를 선보인다”라며 “단 한 번의 무대로 모든 것이 뒤바뀔 수 있는, 현역들의 운명이 달린 필살기 무대의 향연을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3’는 24일 방송을 통해 국가대표 선발전의 마지막 여정에 합류할 결승 진출자 명단을 최종 확정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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