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남창희 신부, '무한도전' 출연 '한강 아이유' 윤영경

▲남창희 결혼식 화보(사진=라씨엘 SNS 캡처)
▲남창희 결혼식 화보(사진=라씨엘 SNS 캡처)

남창희의 신부가 과거 '무한도전'에서 '한강 아이유'로 눈도장을 찍었던 배우 출신 윤영경 씨로 밝혀졌다.

23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2일 남창희와 백년가약을 맺은 9세 연하의 신부는 배우 출신 윤영경 씨다. 윤 씨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영경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되며 이름을 알렸다.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예능 '비포 썸 라이즈'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4년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했을 때, 가수 아이유를 닮은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에게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었다.

남창희와 윤영경은 4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비공개 예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남창희의 절친한 동료 조세호가 맡았으며, 축가는 이적, 축사는 양세형과 유병재가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현장에는 유재석, 이동욱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신뢰를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온 만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