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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제작…덱스·김혜윤 출연 확정

▲염정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박준면, 김혜윤, 덱스(사진제공=아티스트컴퍼니,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킥더허들 스튜디오)
▲염정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박준면, 김혜윤, 덱스(사진제공=아티스트컴퍼니,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킥더허들 스튜디오)

'언니네 산지직송'이 스핀오프 제작을 확정하고 4월 돌아온다.

tvN은 24일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 제작을 확정하고, 4월 편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스핀오프는 올해 하반기 예정된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방송에 앞서 공개되며, 본편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멤버 구성이다. 시리즈의 중심축인 염정아와 박준면을 필두로, '만능 막내' 덱스가 합류해 든든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여기에 시즌2에서 게스트로 활약하며 '야무진 일머리'를 뽐냈던 배우 김혜윤이 고정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특히 덱스와 김혜윤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시즌1 고정, 시즌2 게스트로 출연하며 다양한 막내들과 호흡을 맞췄던 덱스는 처음으로 '여동생'을 만난다. 처음으로 손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이 보여줄 새로운 '막내 라인'의 케미스트리가 이번 스핀오프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2024년 첫 방송 이후 바다의 일거리와 제철 먹거리를 담아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큰 언니 염정아의 리더십과 박준면의 매력, 매 시즌 화제를 모았던 막내들의 활약이 더해져 tvN의 대표 힐링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제작진은 "스핀오프인 만큼 기존 시리즈와는 또 다른 재미 포인트를 담아낼 예정"이라며 "시청자들이 가장 좋아해 주셨던 멤버들의 '찐 가족' 케미스트리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는 26년 4월 편성 예정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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