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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공백 없는 '슈퍼 아이돌'

액션 배우 준→'투어 매진' 에스쿱스X민규…전방위 활약

▲세븐틴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이 단체와 유닛, 개인 활동을 병행하며 '슈퍼 아이돌'로서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세븐틴 멤버 준은 최근 중국 영화계에서 액션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7일 중국에서 개봉한 위안허핑 감독의 신작 '표인: 풍기대막'에 출연한 준은 고난도 무술 액션을 소화하며 평단의 호평을 얻었다. 해당 작품은 우징, 셰팅펑 주연에 리롄제가 우정 출연해 국내외 영화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패션계와 예능계에서도 세븐틴의 활약은 두드러졌다. 에스쿱스는 보스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밀라노 패션위크에 초청받았으며, 민규는 지난달 파리 패션위크 참석 당시 셀러브리티 중 가장 높은 미디어 가치를 창출하며 영향력을 입증했다. 승관은 웹예능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서 단독 MC로서의 자질을 보여주고 있다.

공연 부문에서는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세븐틴의 월드투어 'NEW_'는 오는 28일 홍콩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방콕, 불라칸 등 아시아 주요 도시 대형 스타디움을 순회할 예정이다. 이어 4월 4~5일에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세븐틴 도겸X승관(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도겸X승관(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유닛 활동 역시 활발하다. 에스쿱스와 민규의 'CxM [DOUBLE UP] LIVE PARTY'는 매진 행렬 속에 4월 가오슝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메인보컬 유닛인 도겸과 승관은 4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시작으로 치바, 대구, 마카오, 가오슝 등 5개 도시 투어 'DxS [소야곡] ON STAGE'를 개최한다. 이들은 5월 22일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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