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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장 기안장' 시즌2, 김연경·이준호·카즈하 합류

▲기안84(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김연경, 카즈하, 이준호(사진제공=AOMG, 라이언앳, O3 Collective, 쏘스뮤직)
▲기안84(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김연경, 카즈하, 이준호(사진제공=AOMG, 라이언앳, O3 Collective, 쏘스뮤직)

'대환장 기안장' 시즌2 새 직원으로 김연경, 이준호, 르세라핌 카즈하가 발탁됐다.

넷플릭스는 26일 오리지널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화려한 신입 직원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해 민박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대환장 기안장'은 이번 시즌 무대를 겨울의 대관령으로 옮겨 기안84만의 독특한 낭만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은 더욱 강력해졌다. '경력직 주인장' 기안84를 필두로 배구 선수 김연경, 가수 겸 배우 이준호, 그룹 르세라핌의 카즈하가 신입 직원으로 합류한다. 월드클래스 배구 스타 김연경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유쾌한 에너지를 보탤 예정이며, 글로벌 올라운더 아티스트 이준호는 섬세한 공감 능력으로 민박집 운영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여기에 르세라핌 카즈하가 막내로서 밝고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으며 '기안장 패밀리'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지난 시즌 울릉도의 여름을 배경으로 했던 '대환장 기안장'은 기존 민박 버라이어티의 공식을 깨는 파격적인 구성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넷플릭스 톱10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흥행에도 성공했다. 이번 시즌2는 정반대의 계절인 한겨울 대관령을 배경으로 선택해, 기안84의 상상이 현실로 구현된 민박집에서 벌어지는 비일상적인 경험과 특별한 추억을 담아낼 계획이다.

대관령의 설원 위에서 펼쳐지는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올해 3분기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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