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과 사는 남자' 공식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이 삼일절 81만 관객을 동원하며, 9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은 이날 81만 6827명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848만 4048명이다.
개봉 26일 만에 약 848만 관객을 동원한 '왕사남'은 대체 공휴일인 2일에도 흥행세를 이어가며, 9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