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4월 보그 화보(사진제공=루이 비통)
전지현이 루이 비통과 함께한 감각적인 화보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패션 매거진 '보그'는 28일 전지현이 루이 비통의 '2026 여성 봄-여름 컬렉션'을 착용하고 촬영한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전지현은 메종의 장인 정신이 깃든 정교한 재단과 부드러운 소재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전지현 4월 보그 화보(사진제공=루이 비통)
특히 전지현은 루이 비통을 대표하는 디자인인 '카퓌신 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의 백과 전지현 특유의 자연스러운 포즈, 강렬한 눈빛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비주얼을 탄생시켰다.

▲전지현 4월 보그 화보(사진제공=루이 비통)
화보 속 전지현이 착용한 컬렉션은 시그니처 컬러 팔레트와 패턴을 활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전지현의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가 더해져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는 평이다.

▲전지현 4월 보그 화보(사진제공=루이 비통)
전지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는 '보그' 4월호와 공식 SNS 및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