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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21세기 대군부인' 캐스팅…노상현 비서 변신

▲배우 김규리(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배우 김규리(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신예 배우 김규리가 '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의 비서로 출연한다.

김규리는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의 비서로 등장한다. 총리 비서는 책임감 강하고 냉철한 성격의 민정우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인물로, 김규리는 담백한 연기를 통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계획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다. 재벌이지만 평민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신분 타파 이야기를 담는다. 앞서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등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하며 올해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2023년 티빙 오리지널 '방과 후 전쟁활동'으로 데뷔한 김규리는 단편 영화와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차분히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는 그가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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